켈리에이전시가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댕이수랏간’의 라디오 협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달 1일부터 온에어된 이번 협찬은 출근 시간대 청취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는 음악과 청취자 사연을 중심으로 한 대표 아침 프로그램으로, 일상 동선과 맞물린 고정 청취자 비율이 높아 안정적인 청취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방송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DJ 멘트와 코너를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청취자들의 부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종합 마케팅 기업 켈리에이전시가 참여해 브랜드 특성과 매체 환경을 고려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협찬 기획 전반을 담당했다.


업체 관계자는 “라디오는 단순 노출보다 청취 환경과의 유기적인 연결이 중요한 매체”라며, “브랜드 메시지가 일상 속에 매끄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기획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한편 협찬을 통해 소개된 ‘댕이수랏간’은 반려동물 건강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기능별 영양제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경상일보  ㅣ  배정환 기자  ㅣ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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